



[투데이엔]가수 김선양이 어버이날을 맞이해 노래를 통해 어르신들과 뜻 깊은 시간을 보냈다.
지난 8일 고양시 노인복지회관에서 열린 제41회 어버이날 기념행사에서 김선양은 흥겨운 리듬의 노래인 '네가 최고야'를 열창하며 어르신들을 기쁘게 했다.
특히, 신나는 음악에 맞추어 노래를 부르며 무대에서 내려와 해를 피해 그늘진 곳에 모여 있는 어르신들에게 다가가 재치있는 무대 매너를 선보이며 흥겨운 분위기를 연출했다.
노래를 들으며 박수를 치던 한 할머니는 "어버이날을 맞아 말벗도 되어주고 우리들의 잔치날에 흥겨운 노래가 더해지니 즐거움이 배가 되는 것 같다"고 흐뭇해했다.
이날 김선양은 어버이날 기념행사 공연을 끝낸 후 금천구청 금나래 아트홀에서 열린 아이넷 TV '라이브쇼' 공개녹화방송에 출연해 방청객들과 함께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