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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대궁, 대통령 취임식 날 무료 개방한다

  • 입력시간 : 2013.02.21 10:41:00
  • 수정시간 : 2014.10.08 21:1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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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데이엔]문화재청은 오는 25일 제18대 대통령 취임식을 맞이하여 4대궁을 무료로 개방한다.

이날 경복궁, 창덕궁(후원은 유료), 창경궁, 덕수궁 등 4대궁의 무료개방은 '통합과 전진, 국민의 삶 속으로'라는 제18대 대통령 취임식 주제에 걸맞게 온 국민이 고궁을 함께 즐길 수 있게 하기 위해 마련됐다.

문화재청 관계자는 "전통이 살아있는 궁궐에서 새로운 희망을 나누고, 대통령 취임식이 국민과 하나 되는 축제로 승화되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

한편, 제향(祭享) 공간인 종묘와 조선왕릉은 이번 무료개방 대상에서 제외됐다.

[사진:경복궁 사정전=문화재청]

한치우 기자 press@todaye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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