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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브 포 에브리원' 배우 수애가 전하는 따듯한 사랑이야기

  • 입력시간 : 2012.02.08 03:18:00
  • 수정시간 : 2014.10.14 18:4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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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데이엔]배우 수애가 고통받고 있는 지구촌 아이들을 찾아가 따듯한 위로와 사랑을 전했다.

오는 2월 10일 MBC 에브리원 '러브 포 에브리원·The Plan'은 방글라데시의 여자아이들을 찾은 배우 수애의 이야기로 첫 방송 될 예정이다.

지난해 방글라데시를 찾은 수애는 12세에 조혼해 네살 아이를 키우고 있는 17세 소녀 '쥬나기'와 조혼을 앞두고 있는 14세 소녀 '쥬무르'를 만나 그들의 사연을 듣고 위로했다.

또, 위생용품 나누어주기, 출생등록이 되어있지 않는 마을 어린이들을 위해 출생신고 돕기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방글라데시의 아이들에게 따뜻한 사랑을 전했다.

제작사측은 "'러브 포 에브리원-The Plan'은 흔한 연예인 해외봉사가 아닌 성폭력과 조혼으로 고통 받고 있는 저개발국 여자아이들의 이야기 등 지구촌 아이들이 직면한 구체적이고 다양한 문제들을 다루고 해결책을 제공한다"고 밝혔다.

한편, 배우 수애를 비롯해 손현주, 조안, 조남용 사진작가 등이 참여한 이번 프로그램은 MBC 에브리원을 통해 매주 금요일 오후 2시 30분에 방송될 예정이다.

한치우 기자 press@todaye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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