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펄케이 첫 싱글 'Nobody Knows' 14일 발매

  • 입력시간 : 2014.02.13 15:34:00
  • 수정시간 : 2014.10.13 15:4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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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데이엔]작사·작곡가겸 프로듀서로 활동하고 있는 '펄케이'가 발렌타인데이인 오는 14일 첫 싱글 'Nobody Knows'를 발매한다.

이번 첫 싱글 'Nobody Knows'는 사이키델릭(Psychedelic)한 분위기를 담아내고 있어, 소리와 이미지 그리고 감정'을 하나로 만드는 작업을 해온 '펄케이'의 내면 세계를 그녀의 허스키한 목소리로 잔잔하게 표현하고 있다.

또, 감성을 편안하게 움직일 수 있는 팝적인 멜로디를 가미해 더욱 듣는 사람의 귀와 마음에 와 닿는다고 제작자측은 설명했다.

앨범 관계자는 "'펄케이'는 '비스트'의 용준형과 유키스의 '케빈'이 한 팀이었던 아이돌 그룹 'XING'의 작곡가로 음악계에 과감하게 뛰어 들었다"면서 "싱어송라이터로 첫 발을 내딛는 '펄케이'에게 많은 관심과 사랑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뮤직비디오‘Nobody Knows'는 아무도 나의 마음을 알지 못하고 소통의 부재에서 오는 외로움을 노래한 가사말을 음악을 들을 수 없는 청각장애우 들에게 들려주기 위한 '수화'로 표현을 한 부분이 인상적이다.

한치우 기자 press@todaye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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