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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박소윤, 인디에서 불어오는 상큼한 '봄바람'

  • 입력시간 : 2014.04.14 11:20:00
  • 수정시간 : 2014.10.14 02:1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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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데이엔]싱어송라이터 박소윤이 감미로움 목소리로 봄을 노래하고 있다. 지난 4일 발매한 박소윤의 싱글 '봄바람이 살랑'이 바로 그 곡이다.

가수 박소윤의 '봄바람이 살랑'은 어쿠스틱 기타소리와 맑고 감미로운 하모니카 소리들이 잘 조화를 이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소속사 관계자는 "봄과 함께 시작하는 연인들의 두근거림을 노래한 '봄바람이 살랑'은 한 번 들으면 아쉬워서 또 듣고 싶은 중독성 강한 곡"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일본에서 오랜기간 활동하면서 다져온 내공으로 박소윤의 색깔이 묻어나는 곡들을 정규앨범에 담아 순차적으로 발매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한치우 기자 press@todaye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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