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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후된 마을 꾸미기 봉사…“벽화로 화사하게”

  • 입력시간 : 2016.05.24 12:29:00
  • 수정시간 : 2018.03.15 07:0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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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데이엔]초여름 더위 잊은 벽화 그리기 나눔 행사가 열렸다. 

지난 21일 셰플러코리아에 따르면, 함께하는 사랑밭이 서울 응암동과 전주 노송동 두 지역에서 노후된 마을 꾸미기 봉사 활동으로 벽화그리기를 했다. 

이번 봉사활동은 노후된 마을 공간을 아름다운 벽화로 꾸며 밝은 분위기를 제공해 주민들의 심리적 안정과 주거환경 개선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나눔을 시작했다. 

초여름 날씨의 뜨거운 햇볕 아래서 더위도 잊은 채 벽화그리기 나눔에 동참한 서울 산골마을 셰플러 대학생봉사단은 서울 응암동을 지나갈 때마다 개선된 모습에 뿌듯함이 남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또, 전주 천사마을 벽화 재단장에 참여한 셰플러 봉사단과 임직원들은 전주에서 유명한 벽화마을을 직접 개선할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전했다. 

실천하는 NGO 함께하는 사랑밭은 "앞으로도 여러 기업과 후원자, 봉사자들과 연계해 벽화나눔을 비롯한 다양한 참여기부 캠페인을 진행해 소외 이웃들에게 꿈과 희망을 전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사진:노후된 마을 벽화 그리그 나눔 봉사=함께하는 사랑밭]



한치우 기자 onpress@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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